중국의 딜레마가 가난한 저소득층을 그대로 두면 독재자 숭배가 옅어지고 반란세력이 커질수있고
그렇다고 공동부유 라는 정책으로 저소득층 소득을 올리려고 한다면 인건비 올라가면서 세계의 공장 위치를 상실하고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백수가 늘어나지
“우리 공산당은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추구하려고 합니다” 라는걸 보여주려고 공동부유 라는 정책이름 붙이고 사기업들 조지는거같은데
대한민국 적폐청산 몰이때도 그랬지만, 국가가 무슨 정책을 해도 나한테 돌아오는게 없으면 지지율은 떨어지게 되어있음.
막말로 한국이 적폐청산 어쩌구 하면서 박근혜 일당들 빵에 넣었는데 우리한테 돌아오는게 뭐가 있냐?
중국도 잘먹고 잘사는 사기업들 조지는거 보여주면 한동안은 우리 시진핑님 하면서 지지율 올라가겠지만
정작 그게 나한테 돌아오는게 소득으로 없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것임
그거 실패하라고 한국이 지금 짱깨호구짓하고있잖아 일부로 비싼값에 원자재 사주고 바보짓하면서 파운드리 삽질하고
그게 가능하면 전세계가 자본주의 버려야지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