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맞닿아 있어서 폐쇄적일 수밖에 없는게, 적의 침략으로부터 그대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스스로를 폐쇄시키고 자기들끼리만 뭉치려는 습성이 DNA에 각인돼버림 이러한 폐쇄성을 극복하지 못 한다면 부산의 미래는 없을 거임 - dc official App
ㅋㅋㅋ 웃을께
항구도시가 폐쇄적이다는 이야기는 먼소리임 ??
아래글에 대한 미러링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3746
말은 쉬운데 이미 지방은 각 지역 별로 토호들이 너무 강력히 잡아버렸음. 인재들이 다 서울, 수도권으로 가버렸고 뜻이 있어 부산에 오는 인재들이 지역 토호들을 꺾고 성장할 가능성은 희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