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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린 듯 가세연에 쌈짓돈 후원했는데..." 달동네 구독자의 눈물



"작년에 메일 보내서 담당자와 소통했는데, 왜 아직도 돈을 안 돌려줍니까."

"선생님, 제보메일과 업무메일은 달라요. 업무메일로 보내셨어야죠."

"자기들이 답장해 놓고는, 야 이 더러운 XX들아. 니들이 그러고도 매일 남 헐뜯고... 이 짐승만도 못한 놈들아. 니들이 좌파를 욕해? 똑같은 놈들이!"

"왜 선생님이 잘못하시고 화를 내세요? 기다리면 보내드린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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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신림동 '달동네'의 다세대주택 단칸방에서 홀로 사는 박영춘(60·가명)씨 집에선 22일 오전부터 또다시 울분에 찬 목소리가 들려왔다. 전화기를 부여잡은 박씨는 도무지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호흡이 가빠져 뒷말이 잘 나오지 않는 그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전화기 너머 상대방은 시종일관 차분하고 냉정한 목소리였다.

박씨를 열 받게 만든 건 60만 원. 누군가에겐 '한 번 버렸다'고 생각하면 그만인 돈이지만, 고정 수입이 없는 차상위계층 박씨에겐 큰맘 먹어야 쓸 수 있는 거금이다. 박씨는 지난해 보수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후원계좌로 금쪽 같은 돈을 송금했다. 가세연이 내건 대업, '4·15 부정선거 무효소송'을 위한 후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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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후원 저 사람, 지능이 딸리는 걸로 봐서는 그곳 출신일 듯. 0.849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역별로 비교적 계단형식의 스코어인데 강원 이후로 뚝 떨어져   0.894>>>> 0.849가 뭐니.

저러니 좀비처럼 세뇌가 잘 돼지. 미개한 것들

그리고 나서 언제 그랬냐듯 머가리 리셋되어 저런 선전적인 것에 무한반복적인 행동을 보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