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독립 후, 조선에 살던 일본놈들은 본국으로 싹 돌아갔는데


유독 화교 새끼들만 안 돌아가고 그냥 눌러 앉아서 경제권 장악을 하려고 시도하고


주인 행세를 하려고 함.


이런 패악질에 열 받은 이승만, 박정희가 화교에 대한 대대적인 제재 조치를 시행함.


그러나, 98년 민주당 정권 때 부터 풀어주기 시작해서 그 결과 현재 화교 새끼들이 다시 준동하게 됨.


---------------------------------------------------------------------------------------------------


중화사상


쒸벌 누가 오라고 해서 온 것도 아니고 지들 마음대로 한국에 기어들어와가지고


중화사상 쩔어서 아직까지 한국을 속국 취급하는 새끼들이


한국에서 차별 받는다고 징징 대면서 허구헌날 혐한 공작이나 벌이고 있네.


야이 양심도 없는 놈들아. 입장 바꿔서 니들이 한국인이라면 화교놈들 대접해주고 싶겠냐?


------------------------------------------------------------------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ed9a737e123fb78db6370d35817ea0fae030f6c402be7dc234578a9008119595a53e1630660602ecbb989da4613e3bd



한국 화교들은 한국에 대한 우월의식을 갖고 있다. 


비록 지금은 대만이라는 정치적인 소국(小國)에 적을 두고 있으나 뿌리는 거대 중국이라는 것이다. 


대만국립정치대 대학원에서 국제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대만, 우리가 잠시 잊은 가까운 이웃》의 저자 최창근(崔彰根)씨의 주장이다.


 “한국의 경우 중국인의 관점에서 볼 때 변방의 ‘번국(蕃國)’ 내지는 ‘속국’으로 치부돼 온 것이 사실이죠. 


제가 대만에서 읽은 한·대만 관계에 관한 어떤 책에서 대만의 대표적인 지한파(知韓派) 인사로 알려진 저자는 한국과 대만의 역사적 관계에 대해 ‘청나라 시절은 종속관계, 장제스(蔣介石) 총통 재임 때는 부자관계, 이후 냉전체제 때는 형제관계(대만=형, 한국=동생)’로 묘사했어요.”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nNewsNumb=201302100044


-----------------------------------------------------------------------------------------------------------------


한국에 얹혀살면서 짜장면이나 팔아 연명하는 주제에 마음만은 중화사상 만땅이노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