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10월 말까지 전주대사습청과 전주우리놀이터 '마루달' 등 한옥마을 일원에서 총 26회에 걸쳐 전통국악 상설공연이 운영된다고 11일 밝혔다.
전통국악 상설공연은 9월 전주대사습청에서, 10월 전주우리놀이터 ‘마루달’에서 관광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지역예술인과 관객이 함께하는 귀명창 체험도 준비돼 있다.
상설공연은 지난 8일 전주대사습청에서 개막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전북에 뿌리를 둔 젊은 명인과 명창들이 참여해 관객들의 귀와 눈를 즐겁게 한다.
https://v.daum.net/v/20220911100954122
이런거 좋네
지역민들 + 관광객 + 공연관련 직종 다 좋을듯
전주한옥마을 절대 가지마라. 주변 식당,가게,모텔등등 가격 존1나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