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은 많이 옮겼는데, 방송연예/미디어 관련 집적화 효과가 기대에 못 미친듯. 

대형 기성 방송국과 그를 위한 상권에 그친 거 같음. 

방송국 제외 미디어 업체는 여전히 강남/홍대에 집중 포진되어 있고
요즘은 성수동에도 많이 들어서 있음. 


DMC가 완숙해갈 즈음 대형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떨어지기도 했고, 이 산업이 굳이 뭉쳐 있어야 할 이유도 없으니…

오히려 같이 서쪽에 개발된 마곡이 더 크고, 주거지로서 인기도 더 많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