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1년 매출 8000억 달성
대구신세계·센텀시티보다 높아
2400만명 방문...60%는 외지인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대전을 '꿀잼도시'로 만든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Art&Science)가 오픈 1년 만에 중부권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14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대전신세계를 방문한 고객 수는 2400만여 명으로, 방문객의 10명 중 6명은 외지인인 것으로 나타났다.https://m.newspim.com/news/view/2022091300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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