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길은 ㅈㄴ 넓직한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유령도시 느낌이 나고
판교는 미래도시 느낌나서 내가 이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자본 냄새가 너무 나서 나같은 일개 노동자는 너무 작아짐
딱 둔산동 느낌이 딱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