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이직하면서 대구 성서 집 팔고 비슷한 가격에 서울 집 샀는데 지금 이 가격으로 대구 집 다시 사면 2.5~3채 살 수있음.
대구 떠나길 잘한것 같다. 확실히 생활환경과 인간관계의 질이 달라짐.
특히 여기는 오지랖 부리는 사람도 별로 없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선을 넘지 않음. 회식 강요도 없고, 대구 특유의 촌티나는 허세도 없음.
대구 떠나길 잘한것 같다. 확실히 생활환경과 인간관계의 질이 달라짐.
특히 여기는 오지랖 부리는 사람도 별로 없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서 선을 넘지 않음. 회식 강요도 없고, 대구 특유의 촌티나는 허세도 없음.
대구에 남은 사람들 치고(공무원, 공기업, 공공기관 제외) 정상적인 사람을 본 적이 없었지.
사진은 응봉산에서 직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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