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보따리 풀까
이종호(왼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 장관들이 잇따라 경북 구미를 방문하면서 선물 보따리를 안겨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구미시와 경제 단체는 중앙부처 장관의 잇따른 구미행이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KTX 구미역 정차 등 현안 해결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정부 예산 편성 등에도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지난 8월 8일에 이어 오는 26일 또다시 구미를 찾는다. 원 장관은 이날 구미상의 강당에서 열리는 현안 보고회에서 '하늘길로 열리는 새희망 구미시대'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후 구미5산단과 20분 거리에 있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예정부지를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