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기 2029 년 4 월달에 63 빌딩 절반크기의 소행성이 지구와 달 사이 거리의 1/12 이자 인공위성 궤도인 31000 km 까지 근접하는데,
그게 지구에 그대로 충돌해버리면 대륙 1 개 날아가는 것은 우습고, 지구 환경변화로 인류를 멸종시키기에 충분한,
지구 환경변화를 이끌어낼수도 있지 싶은데, 그 충돌 확률도 극단적으론 1/37 이라네.
물론 그렇게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바퀴벌레는 살아남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
...
서기 2029 년 4 월달에 63 빌딩 절반크기의 소행성이 지구와 달 사이 거리의 1/12 이자 인공위성 궤도인 31000 km 까지 근접하는데,
그게 지구에 그대로 충돌해버리면 대륙 1 개 날아가는 것은 우습고, 지구 환경변화로 인류를 멸종시키기에 충분한,
지구 환경변화를 이끌어낼수도 있지 싶은데, 그 충돌 확률도 극단적으론 1/37 이라네.
물론 그렇게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바퀴벌레는 살아남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