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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포 왜성.

 

 

임란때 가토가 서생포 도착하자, 당시 울산 좌병사였던 이각은 줄행랑을 침

 

 

손쉽게 도시를 먹은 가토는 자신들의 성을 만들어야겠다고 판단, 직접 성을 설계해 1592년 공사에 나섰다.

 

 

이렇게 일본 장수들은 직접 성을 설계하고 지휘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로마 장군들처럼 체계적으로 배웠던 건지, 아니면 가문에서 따로? 가르치던건지는 모르겠지만

 

 

당시 일본 장수들은 축성술에도 일가견이 있던 것으로 생각된다.

 

 

무려 5개월도 안 된 기간동안 후딱 지은 성인데도 불구하고,

 

 

당시 사명대사로 대표되는 조선 정부 인사들이 회담하러 왔다가 그 화려함과 웅장함에 대해 기록을 남기기도 했었다.

 

 

실제로 웅장했을 수도 있지만,

 

 

아마 조선인들이 그간 원시적인 조선 건물만 보다가 급속으로 지은 유사 천수각 일지 언정 그 위용을 보고 놀랬던 것으로 보인다.

 

 

2차에 걸쳐 조성된 해자까지 확인 되었으며, 현재 과수원, 밭, 민가 등이 들어섰다는데

 

 

본인 기억으론 약 13년 전 2007년 즈음에 복원 추진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확실히 젊은 세대일수록 반일 감정이 없어진다는 건 헛소리인 것 같다.

 

 

요즘 시국에 왜성 복원 추진같은 거 해봐라.. 한국인들 난리도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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