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암감만동에서 30년넘게 살앗는데
약간 남미스러운 분위기 있다.
깡패 그런거 없음 삥뜯긴적 한번도 없음 (깡패보다 동네주민이 쌔다)
지하철 안들어오는거 말고 불편한거 없음 (뛰어서 15분 역세권임)
우암감만동으로 들어오는 도로변에 다 쓰러져가는 할카스 술집들(진짜 할카스임)있는데
이 십련들이 알박고 안나감 동네이미지 망치는 1순위임 (할카스도 그거 알고 알박고 보상금 노리는거같음)
할카스만 없었으면 수영구정도로 성장했을거같은데 아까운 동네임 ㅇㅇ
총없는 파벨라네
그 정도는 아니고 작은 산동네정도 있고 대부분 산밑에 아파트에서 삼
ㄷㄷ 동상 뭐냐
한국의 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