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이 다되감에도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사건입니다. 저 퍼포먼스 한 쓰레기만도못한 종자들 자기후손 대대로 저 능지처참당한 돼지보다 더한 고통을 물려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고속도로에서 경기도 이천이라는 표지판만 봐도 구역질이 나오고 그곳에서 벗어나고 싶더라구요...한인간으로써의 회의감 마저 들었던 사건입니다. 부디 대대손손 저주받고 저 할배들 수천억 수조년 태어나고 반복하는 그 억겁의시간동안 끔찍한 고통과 저주를 영원히 받기를 기원합니다. 물론 그럴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