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f3da36e2f206a26d81f6e44f857c6cad


자가, 실거주위주 이런 게 아닌 순수 외관만 봐서 ㅇㅇ

개인적으로 난 엄첨 싫음. 판상형인건 어떻게든 이해하더라도 도색을 저따구로 했는지. 걍 주거층은 흰색에 저층부 상가는 적색계열(반포자이처럼)처럼 꾸며도 중간은 간다 생각하거든? 


근데 부동산이나 지역카페가면 이쁘다, 순수하다, 웅장하다 이런 식으로 표현하더라 (부동산관점을 빼도) 이게 새대마다 인식의 차이가 있는건가? 개인마다 느끼는 차이를 존중해야한다지만 솔직히 모르겠음.. 그냥 집 앞에 공원, 호수있으면 쾌적한 거 좋아하고 낡은 판자촌있으면 개발필요성 느끼고 이런건 다 똑같이 인식하면서 유독 아파트에 한해서는 매우 상이한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