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실거주위주 이런 게 아닌 순수 외관만 봐서 ㅇㅇ
개인적으로 난 엄첨 싫음. 판상형인건 어떻게든 이해하더라도 도색을 저따구로 했는지. 걍 주거층은 흰색에 저층부 상가는 적색계열(반포자이처럼)처럼 꾸며도 중간은 간다 생각하거든?
근데 부동산이나 지역카페가면 이쁘다, 순수하다, 웅장하다 이런 식으로 표현하더라 (부동산관점을 빼도) 이게 새대마다 인식의 차이가 있는건가? 개인마다 느끼는 차이를 존중해야한다지만 솔직히 모르겠음.. 그냥 집 앞에 공원, 호수있으면 쾌적한 거 좋아하고 낡은 판자촌있으면 개발필요성 느끼고 이런건 다 똑같이 인식하면서 유독 아파트에 한해서는 매우 상이한 것 같더라.
그냥 요새 아파트인데 딱히 이쁜것도 없고
북한같음
신축아파트는 이쁘다 라는 세뇌적인 망상에 사로잡혀있어서 그럼. 어떻게 저걸보고 이쁘다는 말을해 그냥 평범한 아파트일 뿐임 - dc App
이편한세상 ?
대림은 저따구로 안지어 걔네는 양반임 - dc App
저게 이쁘단 새끼는 그냥 러시아 이런데서 사는게 맞다봄. 부동산쟁이들이나그렇지 일반인들도 짜증내하는게 닭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