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도시 분위기가 크게 다르다 이런 건 거의 못 느껴봐서 별차이를 못 느낀 것 같음

반대로 유럽 국가 갔을때는 완전 딴 세상 온 줄 알아서

동양국가는 딱히 별 차이를 못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