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적인 인구밀도때문에
문화생활이 제대로 되지 않음.
서울은 뭔가 좋은 곳이 있으면 항상 사람들이 거길 가득 메워버려서 접근성 자체가 매우 떨어짐.
더러운 인파 속에서 불편하게 몇시간씩 기다려야 겨우 접근.
접근해도 지불한 시간과 노력과 비용 대비 좋은 퀄은 돌아오지 않음. 
여의도 불꽃축제도 헬이었다는 소문 들었고.
이태원은 정말로 일이 터졌고.
이런 도시에서 문화생활 가능?
지쳐서 나가 떨어지거나. 저기 끼어 압사당하거나.

정말 서울이 문화생활 즐기기 좋은 도시냐?
난 아니라고 오래 전에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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