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는 60~70년대 배를통한 보따리 장수를 통한 교류에서 오사카의 문화가 들어왔다면,
90년~2020년에 들어 부산의 기조랄까? 어떤 마음이 통하는 곳은 요코하마에 가까움.
도시도 요코하마와 비슷한 느낌으로 가고 있고, 전반적으로 항만 벤치 마킹을 비롯한,
문화적 느낌은 걷으론 매우 요코하마 스타일 차가운 마인드로 가고 있지만, 알고보면 따뜻하고 존중되고 있고 보존되어 있는
요코하마적 느낌이 많이듦.
구 + 신 = 새로운 도도함으로 가고 있는것이 지금의 부산의 문화임.
이건 직접 겪어보고 느끼지 않으면 이 미묘한 도시의 생태를 느낄 수 없음.
부산은 이결대로 가면됨.
남포동도 지금은 구 + 신 = 미묘한 요코하마적 느낌으로 발전되고 있음.
대표적인게 서면 근교 일대의 카페거리 - 전포동 쪽이지만,
이 힙한것을 광범위하게 체계적으로 넓게 개발 가능하게 하고,
김해 강서 평야 쪽으론 뉴욕을 벤치마킹해서 그대로 옮겨놓아도 됨.
그리하여,
부산은 - 동쪽으론 레인보우 브릿지를 벤치마킹한 광안대교~ 동래로 이어지는 미니 (도쿄)
- 송도~남포동 ~북항에서 ~서면으로 이어지는 요코하마
- 서구적 느낌으로 첨단 도시와된 강서구(뉴욕) ~ 사하구(런던) 의 느낌!, 동래,연산동은 파리를 기반으로한 내륙의 가치를 적용할 수 있음.
그래서 , 부산에서 세계의 모든 도시를 간접 부산화 시킨 느낌으로 가면
부산이 지금으로선 한국의 마지막 대안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
미안한데, 진짜, 남미의 할렘가라면 내가 관심도 안가짐. 그리고 너도 이렇게 댓글달고 있겠냐?
전혀.스타일도 조금 다르고 사람들 인성도 다르고 서구문물에 급친화적인 일본해양도시와는 상당히 다름. 요즘 중국 도시들하고 경쟁하는게 맞음. - dc App
중국은 내 지도상에 없어서 미안. 자꾸 엮으려 하지말고.
요코하마에 산-똥네 빈민촌은 없는데
1년뒤 산동네 집값이 경기도 집값보다 높을 확율이 더 큼. 지금도 그렇지만.
그렇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