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자부심이나 비하의 뉘앙스가 있다면 참으로 무지한 것임
왜냐하면 오늘날 서울이 자랑하는 대기업 (대표적으로 삼성, LG) 은
모두 부산 경남이 낳은 기업이기 때문임
그게 진짜 궁금해서 물어봐도 무지한 거임
정치 후진국일수록 정경유착이 심한데 이 경우 기업들은 정치인과 유착하기 위해
정치인이 사는 수도로 몰리고
지역에 남더라도 도태되기 십상 (ex. 부산 국제그룹) 이라는 점
그런 현상을 한국이 60~80 년대 겪었다는 점을 모르는
저학력자 라는 뜻이기 때문
오늘날 서울에 대기업이 많은 이유는 부끄럽게도 후진국 시절 정경유착의 결과물임
그러니 서울놈들은 절대 자랑스러워 하지 않기 바람
오늘날 부산에 대기업이 없는 이유는 과거에는 찬란했으나 모두 빼앗겼기 때문임
그러니 부산시민들은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되고 자랑스러워 하며
서울을 향해 부산의 권리를 주장하고 손해본 것을 빼앗아와야 함
부산의 매력과 입지가 한계기 때문이지 뭐야
알려줘도 정반대의 내용을 쓰고있네
틀린걸 알려주는데 어떻게 참고하나.
역사를 모르니까 틀렸는지 맞는지도 분간을 못하지
모르나보네
아니 저게 말도안되는 말이긴 한데 입지는 서울이 더 꾸진데 억까하네
이미 결과가 증명하지. 부산은 380만이 한계고 이후엔 더 내려올 입지였던 것.
북한 코앞에 있어서 안보도 안좋지 지리도 북서쪽에 쏠려있는거 억지로 도로 철도망 연결한다고 돈도 많이 처먹었지 항구도 무역하기도 좆같지 어디하나 입지가 병신인데
결과가 그렇게 된건 서울이 그만큼 몰빵을 받아서 그런거지 그정도 받아 쳐먹으면 사골 촌동네도 성장한다
정말 입지가 좋았다면 그거 다 딛고 서울 반이라도 됐어야지.
입지 하나만으론 안됨 투자를 받아야지 투자를 서울에만 하니 부산이 성장이 됫겟냐
투자도 부산신항 경자청 등 부산에 뭘 해줬으면 해줬지 안해주지 않았음. 이제 되도않는 핑계 그만하고 현실을 보길.
항구하나 던져주면 끝임? 심지어 부산시 소유도 아니고 들어설곳이라 들어선건데 그럼 항구를 서울에 짓냐
그깟 항구 하나가 커서 홍콩 싱가폴 뉴욕 상하이가 됐지. 부산은 그 정도 도시가 아닐 뿐임.
88올림픽 유치했다고 수도에 전세계인들이 모이니깐 지방예산 싹다 끌어모아서 서울에 인프라 싹 다짓고 거기에도 모자라서 대기업들까지 서울에 밀집시켜버림 애초에 지리적으로 따져본다면 서울은 경제도시가 될수없는구도임 서울 = 베이징 =워싱턴 라인이고 세계무역항이 있는 부산이 경제도시로서 상하이 =뉴욕=도쿄와 어깨를 나란히 했어야 정상임 오히려 한국이 해양국가로서 가진 지리적요건을 포기하는 바람에 상하이와 더불어 중국 항구 도시들이 급성장할수있었음
개푸산에 있었다면 성공했을까? 개푸산 우동사리야ㅋㅋ
인촌놈. 우동사리는 왜 서울에 빙의할까? 제일 신기
정경유착은 개소리고 걍 수도권 아니면 소멸이니가 간거지
정경유착맞음. 20세기때 서울과 청와대 군사정부시절 중앙정부는 왕이 살던 도성과 다를게 없었으니까. 당연히 최고권력자가 거주하던 곳으로 전부 주변에 몰리게된거임 - dc App
실제로 20세기때 한국 대통령은 국민들 인식으로는 임기있는 임금님이나 마찬가지였음. 전형적인 전제군주제 국가랑 별반다를게 없었거든 - dc App
? 지금이야 서울공화국이지 독재이전에는 전남도 500만인구 서울도 고작 300만 미만이었음 서울이 무슨 천혜의 땅이라서 큰거마냥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