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밀집된 서울 교통 상황에 무감각했던 사람들이 이제 지옥임을 깨닫게 됨. 압사당하는 살인적인 서울의 도시환경을 모두들 깨닫게 됨. 매일 출퇴근 현장에서 압사의 공포를 맛보는 것. 이게 현실의 지옥= 서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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