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
대구가 대구판 센텀시티를 표방하며 야심차게 추진한 곳의 현재.
주변에 포진한 미개발 논밭 (참고로 생활반경에서 논밭 보이면 무조건 시골임)
개발된 곳의 절반은 파란색 지붕의 공장
인지도 : 전국에서 아무도 모름. 대구인도 모르는 사람 많을듯
참고로
거대하고 화려하고 풍요로운 센텀시티 3D 뷰도 보자.
설명의 말조차 필요 없음. 그냥 느낌.
아래는 누군가 대구공항 후적지가
센텀시티처럼 변하길 기대하는 글.
대구에서는 이미 시도를 했었고.
대구의 역량으로는 불가하다는 것을
이시아폴리스가 10년 앞서서 증명해줬는데도
과거를 잊은 대구민은 또다시 대구판 센텀시티를 꿈꾸고 있네. ㅋㅋㅋ
아놔 난 오늘 센텀시티의 소중함을 느끼러 여전히 세계최대인 신세계 센텀시티점을 가봐야겠음. 그동안 너무 시큰둥히 여기고 있었음. 가까이 있으면 소중함을 모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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