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6일 발표한 올해 1분기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 실적표.



산업통상자원부가 6일 발표한 올해 1분기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 실적에서 전라북도가 역대 최대금액인 5억8천5백만 달러을 기록해 비수도권 1위의 성적을 거뒀다.

산자부의 비수도권 14개 시·도별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금액 1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전북 5억 8500만(15건)에 이어 

광주 3억7100만(3건), 

전남 1억 2600만(16건) 달러로 

호남 3개 광역자치단체가 상위권을 기록했다.

특히, 전북의 실적은 서울 28억 3900만(292건)을 제외하곤, 

다른 수도권 지자체인 경기 5억 6300만(127건), 인천 1억 1800만(70건) 달러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았다.

다음으로는 

+충북 5000만 

+울산 4200만 

+세종 3600만 

+부산 3200만 

+충남·제주 2600만 

+경북·강원 2400만 

+대구 1600만 

+경남 1000만 

+대전 2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