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 한한령? 코로나19? 한미일 공조? 그런거 됐고
그냥 더이상 한국에 올 매력을 못 느낌.
예전엔 서울 오면 와 지하철 노선도 보고 놀라고
롯데월드 가서 완전히 뒤집어지고
강남 가서 깔끔한 거리에 코엑스몰 갔다가 놀라고
사진 찍어가고 동영상 찍어가고 신기해 하고 그랬는데
이젠 서울 와도 새로울 것이 없음
중국에 다 있음..
오히려 서울은 왜 오토바이가 매연을 풍기고 시끄럽냐고 구리냐고 함.
자기네는 전기오토바이만 쓰는데 왜 아직도 매연차가 많냐고 함.
그리고 전기차 전기버스는 곳곳에 널림. 다 Made in China임.
지하철도 계속 만들어서 3천만 대도시권도 곳곳에 많음.
문화 컨텐츠는 날이 갈수록 번창하고 있음.
단순히 중국을 넘어
이제 전세계가 중국 패션, 중국 게임, 중국 SNS 없이는 살수 없는 세상이 되버림.
그들의 눈에는
이제 한국에 와서 별로 볼것도 없고,
견문을 넓힐 만한것도 없어진것임.
그러니 굳이 시간들여서 오겠음?
이제는 중국 못이김.
그냥 자연스러운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하는게 나을것 같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