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과연 무엇 때문에



일생을 바쳐가며까지

대구 VS 부산 프레임

갈등 구도를 끊임없이 거론하는것에 목숨거는 것일까?



사실상 보나마나

다수가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라는 공간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히기 위하여

끊임없는 갈등 구도를 만들어 내는 행위겠지만.. ㅎ




저런 행동들을 볼 때마다

현 시대 정치인들이 하는 행태와

매우 흡사하게 여겨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도대체 무엇이 그를 저렇게 만들었을까?

( 음.. 그건 내가 알바아니긴 하노 ㅎㅎㅎ )




아무튼 분명한건

저 대구 VS 부산 갈등 프레임 짓거리에


질릴대로 질려버린

많은 선량한 갤러들이


이제는 단체로 도시미관 갤러리로 이주하여

특유의 문화를 꽃피우기 시작하고 있다는 부분이다.






수많은 선량한 갤러들이


각자 힘든 일과를 마치고

직찍이나 도시 관련 이야기로

지친 삶을 달래려

도갤에 방문할 때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혐오감을 느끼고 짜증도 났을까?

나로써는 조금도 가늠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판단되며




그런 이유로

도시미관 갤러리가 지금 보다

더욱 번창하길 바래본다.








그렇다고 나는 도갤을 떠날것인가?




아니


나는 누가 뭐라든

도갤 직찍 유저라는 명맥을 유지할거라 ㅎㅎ





7fed8275b5876af551ee8ee040827273a1fc9619a05d66957ce0578aa8079d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