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빌라쥬 드 아난티'가 7월 18일 문을 연다. 빌라쥬 드 아난티라는 프랑스어 의미처럼, 


부산에는 기존 아난티 코브, 힐튼 호텔에 더해 '아난티 마을'이 형성된 셈. 일상과 여행, 과거와 미래, 산과 바다, 도시와 전원 등 여행의 시퀀스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한곳에 펼쳤다는 빌라쥬 드 아난티는 역대 아난티 플랫폼 중 최대 규모다.    
   
주목할 점은 대지 면적 16만㎡로 기존 아난티 코브의 2배가량 규모라는 것. 또한 해수면에서 38m 높이로 흙을 쌓아 올려 산속 요새처럼 숲으로 둘러싸인 독립적인 지형을 만든 게 특징이다.


 객실은 야외 수영장과 정원을 갖춘 매너 하우스, 천연 온천수 히노키탕이 있는 펜트하우스 등 390여 객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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