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빌라쥬 드 아난티'가 7월 18일 문을 연다. 빌라쥬 드 아난티라는 프랑스어 의미처럼,
부산에는 기존 아난티 코브, 힐튼 호텔에 더해 '아난티 마을'이 형성된 셈. 일상과 여행, 과거와 미래, 산과 바다, 도시와 전원 등 여행의 시퀀스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한곳에 펼쳤다는 빌라쥬 드 아난티는 역대 아난티 플랫폼 중 최대 규모다.
주목할 점은 대지 면적 16만㎡로 기존 아난티 코브의 2배가량 규모라는 것. 또한 해수면에서 38m 높이로 흙을 쌓아 올려 산속 요새처럼 숲으로 둘러싸인 독립적인 지형을 만든 게 특징이다.
객실은 야외 수영장과 정원을 갖춘 매너 하우스, 천연 온천수 히노키탕이 있는 펜트하우스 등 390여 객실로 구성됐다.
지기네
기장 진짜 무시무시하게 발전하네
동해선 뚫리자마자 미친듯이 발전중
지기네
와 내부 미쳤
근데 어쩌라고? 본인 기장군민인데 저거 좆같이 비싸서 이용하지도 못하는데? ㅇㅇ
니 이용하라고 만든 곳이 아닌데
그럼 어쩌라고? 너넨 가지도 못 하잖아 ㅋ
관광객 쓰라고 만드는거지 너 쓰라고 만든거겠냐?
니같은 그지새끼는 그냥 이렇게라도 보라고 ㅇㅇ
그럼 니 새끼 입맛맞춰서 무료급식소 오픈 정보 올릴까 씹새야?
가지도 못하고 남의 지역 사진으로 딸딸이치는 새끼들이 비싼 거 비싸다고 말하면 냉철한 부자 빙의하노 ㅋㅋ 정작 내가 사는 아파트 들어올 돈도 없을 것 같은데 우습노
아니 관광리조트가지고 비싸다뭐다 감정소모하는게 이해 안되서 그래 ㅋ
난 갈수있는데 넌 못가고 ㅋㅋ - dc App
ㄴ ㅋㅋ 추하다 게'이야.. 만수르 빙의해서까지 날 이기고 싶었노? 비싼 건 비싼 거야 이런 거 지어져도 공간만 많이 차지하고 별 효용이 없음 비싸서 가지도 못하고 ㅇㅇ 군민 입장으로 말하자면 있어 봐야 쓸모없는 골프장 같은 거지
말마따나 일본해 못 보는 외지인들이나 가끔 쓸 법한 곳이지 지금 누워서 창문만 보면 일본해 바로 보이는 나 같은 기장군민을 위한 건 아님 ㅋ
비싸야 민도 낮은 사람들이 안오지. 토요코인 같은데 가봐. 존나 싸니까 민폐인 가난한 사람들 존나 와
관광객 유치해서 지역 세수높아지는건 생각 안하냐? 지어줘도 ㅈㄹ하노 부산에서 장사 제일 잘되는 호텔이 기장힐튼이야 ㅂㅅ아
ㄴ 아니 누가 뭐래? 힐튼인데 당연히 잘 나가겠지 ㅋㅋ 근데 세수고 뭐고 내가 알 바노 ㅋ 군민인 나한테는 별 효용 없이 그저 그런 곳이라는 거지
여기 상황 좀 말해 주자면, 호텔을 비롯한 숙박 업소가 너무 많이 지어진다 ㅇㅇ 해운대 어떤 꼬라지 났는지 알지? 제2의 이케아나 코스트코 아니면 놀이 동산 백화점 같은 게 들어온다면 몰라도 뷰지 인스타 호캉스용 호텔? 참 괘씸하거든요
어차피 기장 끝자락이라 가지도 않을거면서 ㅋㅋㅋㅋ
븅신 어민새기 ㅋㅋㅋ 내가 이용하지 못하니께 의미없당께 시전.
ㄴ 뭔 어민이야 병신 새끼가 바다 옆에 살면 다 물고기 잡으면서 사는 줄 아나 병신이 ㅋㅋ
그리고 내가 이용하지 못하니 의미 없는 게 맞지 병신년아 바닷가에 집 없는 외지인들 숙박 업소 따위 알게 뭐야 사는 놈들 입장에선 생활 인프라가 중요하지
아난티 회원권부터 사라 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있으면 사람이 오겠지 사람이오면 기장에서 돈쓰겠지 너는 거기서 일하거나 거기서일하는 사람과 도시구성원으로 살아갈수있는거임 이 단순한 이치도설명해줘야 아냐
좋네
지기장
빌라쥬?
드
오 부산에서 젤맘에드는곳발견
공사중 불났으니 저긴 내년으로
기장에 사이비종교들 엄청 많지 여기도 사이비종교 조폭 비리 많더라
광복절 공휴일날 가보기로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