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등 탈락한 대학 당혹감 감추지 못해
오는 9월 대입 수시모집에 영향 미칠듯
예비 선정된 대학 ,“10월 최종 평가 대비 할 것”
이날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대학에 포함된 경북도내 대학들은 평가 결과에 환호하며 오는 10월 최종 평가에서 반드시 글로컬대학으로 선정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도성 한동대 총장은 “이번 글로컬대학 혁신기획서 제출에서 전공이나 학과 간 벽을 허무는 등 학제와 교육 대변혁 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던 주요 이유였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김광재 포스텍 부총장은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은 포항시와 포스코그룹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성공적인 지·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해 최종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시도 환영의 뜻을 나타내며 최종 선정을 다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역 정치권과 함께 기다리고 있던 매우 반가운 소식”이라며 “최종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전담팀을 만들고, 글로컬대학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등 산·학·연과 함께 실행계획서 수립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반면 한 곳도 선정되지 못한 대구지역 대학들은 극도로 말을 아끼는 등 초상집 분위기다.
대구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범 지역임에도 신청 대학 6곳(4건)이 모두 고배를 마셨다.
익명을 요구한 한 대학 관계자는 “당장 9월 수시모집에 미칠 영향을 따져봐야 하는 등 학교가 당혹감에 휩싸여 있다”면서 “어떤 부분이 미진했는지 꼼꼼히 분석하고 보완해 내년도 신청에 반영할 생각”이라고 했다.
내심 선정을 기대했던 경북대학교도 결과에 실망한 분위기다.
최도성 한동대 총장은 “이번 글로컬대학 혁신기획서 제출에서 전공이나 학과 간 벽을 허무는 등 학제와 교육 대변혁 시스템을 구축한 점이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던 주요 이유였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김광재 포스텍 부총장은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은 포항시와 포스코그룹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성공적인 지·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해 최종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시도 환영의 뜻을 나타내며 최종 선정을 다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역 정치권과 함께 기다리고 있던 매우 반가운 소식”이라며 “최종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전담팀을 만들고, 글로컬대학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 등 산·학·연과 함께 실행계획서 수립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반면 한 곳도 선정되지 못한 대구지역 대학들은 극도로 말을 아끼는 등 초상집 분위기다.
대구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범 지역임에도 신청 대학 6곳(4건)이 모두 고배를 마셨다.
익명을 요구한 한 대학 관계자는 “당장 9월 수시모집에 미칠 영향을 따져봐야 하는 등 학교가 당혹감에 휩싸여 있다”면서 “어떤 부분이 미진했는지 꼼꼼히 분석하고 보완해 내년도 신청에 반영할 생각”이라고 했다.
내심 선정을 기대했던 경북대학교도 결과에 실망한 분위기다.
http://www.idaegu.com/newsView/idg202306200022
미달 된 안동대 > 전문대인 경북 도립대 > 경북대 대구경북 국공립대 지금 수준임
정신승리 고만해라
ㅜㅜ
ㅋㅋㅋ 그 틀딱새끼 피 오지게 쌌었네
ㅋ
ㄹㅇ지거국 도별로 통폐합해야함
경북대는 국립대잖아. 도대체 세금을 얼마나 뜯어먹으려고
와 근데 대학당 천억 지원이면 걍 캠퍼스 건물 다 새로 올린다는거아님? 역시 갓 포항. - dc App
갓 포항. 망 경북
대구는 광역시 반납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