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경쟁력 세계 130개도시중에

서울10위,부산은 3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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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융경쟁력 세계 10위… 7년 반만에 10위권 재진입

전 세계 도시들의 금융경쟁력을 측정한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평가에서 서울시가 10위에 올랐다. 직전 평가였던 지난해 9월 11위에서 한 단계 오른 순위로, 2015년 9월(6위) 이후 약 7년 6개월 만에 10위권에 재진입한 것이다. 서울시는 영국계 컨설팅 그룹 지옌(Z/Yen)과 중국종합개발연구원(CDI)이 공동 주관하는 GFCI 평가 결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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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 대상은 세계 130개 도시다.

GFCI는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 세계경제포럼(WEF) 등 외부기관의 평가와 전 세계 금융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한 지수다. 매년 3월과 9월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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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세계130개도시대상.

금융 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표지수인

영국 지옌(Z/Yen)사의 GFCI 지수 추이를 보면,

서울(10위)은

베이징(13위), 파리(14위), 도쿄(21위) 등 주요 도시를 제쳤다.

국내 도시 중엔 부산이 37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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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지난해 상반기 30위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하반기에는 29위,

올해 상반기에는 37위를 기록하며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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