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억 투자와 핵심기술 조달 등
상호 협력으로 배터리 시장 주도
타 지역 대항마로 경쟁력 기대감
부산 ‘금양’의 류광지와 울산 ‘에스엠랩’의 조재필, 국내 이차전지 업계에서 가장 핫한 두 사람이 손을 잡았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부산의 완성 이차전지 제조업체인 금양과 울산의 양극재 개발업체 에스엠랩 간의 전략적 투자가 성사됐다. 지난 20일 금양은 에스엠랩에 10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하고, 다음 날인 21일 이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했다
울산과학기술원 내 스타트업으로 출발한 에스엠랩은 지난해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다 예비심사 과정에서 공장 증설 자금 등의 문제로 이를 철회한 바 있다. 하지만 에스엠랩과 조 대표는 이번에 금양과 손을 잡으면서 상장에 재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증설 자금을 확보한 데다 금양이 주주사이면서 납품처가 되면서 매출 실적도 확보하게 된 것이다.
에스엠랩의 조 대표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교수를 겸임 중이다. 이차전지, 특히 양극재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석학이다.
실제로 울산에 위치한 에스엠랩은 추가 공장을 금양이 터를 잡을 예정인 기장군 오리산단 인근에 짓는 것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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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 뒤진 장애인 새끼 댓글 천안문 하네 ㅋㅋ
와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