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56bf751ef8fe14781727311b7f8525f27d116a1f39520a7e02e43


7fed8275b5856bf751ef8fe143817173cb29b621aaa5898022d22c52e62e5903


7fed8275b5856bf751ef8fe143817c734feb9299983e78332e56671ee8431ba2



부산 오기전에 대구서 하룻밤 지내고 부산 올 계획이었으나  대구인들의 불친절함과 불쾌함 때문에 어제 바로 부산에 옴.


어제 대구 도착했는데  날씨가   날씨가

뭐 날씨가 불쾌함으로 대구인상을 안겨주고

식당  직원인지 사장인지 몰라도 쌀쌀맞고 빨리 주문하라고 독촉함

불친절 때문인지 몰라도 음식도 맛없고 이곳 사람들, 뭐에 홀린듯 흐리멍텅하게 돌아다니는 것 같고

도시의 생동감과 도심의 빈 상가들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듯 죽어있는 도시같았음.

여튼 개별로. 음식도 맛없고 덥고 그냥 지옥이 있다면 대구가 아닐런지


부산에서의 첫아점

어제 저녁의 과음으로 부산의 대표음식 국밥을 먹으며  대구의 쓰라린 기억을 지워버린다....맛 꽤좋음

기분 좋은 하루가 될것 같고 마린룩 입고 돌아다녀야 할 것 같아

도갤러들 휴가 잘 보내고 대구는 피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