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왔는데 생각보다 부산을 싫어하는 형님들이 많아서 뻘글남겨봄
부산에서 대학까지 졸업하고 서울(분당) 2년일하면서 와이프랑 내가 부산을 너무 좋아해서 다시 내려온 케이스
다행히 청약도 금방돼서 저번달에 아이낳고 잘 살고있음ㅋㅋ
부산 살면서 서울이랑 비교하면 좋은점보단 불편한게 먼저 생각나면 너무 대깨부산인가..?
인프라는 서울압승이지만 교통체증, 지옥철, 넘쳐나는 사람들... 그리고 너무 비싼 부동산
반면에 내가 느낌 부산은 완벽하진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음 적당하고 먹고사는데 큰 불편함이 없다고 느낌
물론 부산이 최고다! 는아니지만 다른 지역과 비교할 때 크게 부족한 부분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미워하지 말아줘..
서울-부산밖에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의 뻘글이었습니당 읽어줘서 고마웡 :-)
워낙 다른 도시 까내리고 남 인신공격 하는 사람들이 부산을 많이 참칭하다 보니 욕 먹을 수밖에 없음. 부산 도시 자체는 그냥저냥 한 도시지
부산은 제2도신데 그냥저냥이 아니지
정확히 말하면 그냥저냥 보단 살짝 아랜데 인구빨로 올려준거임
부산 살다가 일 때문에 마산에 7년째 사는 중인데 창원 마산 좆같음
딩크족도 아니고 애까지 있는데 부산을 다시 내려왔다고?? 자녀교육은 분당이 넘사벽 압승일텐데... 애 학교 보낼때 쯤 되면 다시 상경하셈
똥푸가 까이는건 자업자득이다
부산 좋지 부산 사람 부산 사는게 최고지
부산이던 어디던 자리 잡은 곳에 사는게 제일 편하지.
시기질투이기 때문에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음
부산 너무 좋지 그냥 질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