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올려면 수도권, 적어도 아산-천안-음성, 못해도 청주 라인에는 들거나..
아니면 울산 부산이나 여순광처럼 아예 바다와 접해 있어야 한다.
대구신공항 물류공항 어쩌고 하는데 지금도 물류의 대부분은 선박으로 옮김.
비행기로 옮기는건 가끔씩 긴급하게 옮겨야 할 물건들 옮기는거고..
대기업 올려면 수도권, 적어도 아산-천안-음성, 못해도 청주 라인에는 들거나..
아니면 울산 부산이나 여순광처럼 아예 바다와 접해 있어야 한다.
대구신공항 물류공항 어쩌고 하는데 지금도 물류의 대부분은 선박으로 옮김.
비행기로 옮기는건 가끔씩 긴급하게 옮겨야 할 물건들 옮기는거고..
항공물류=경박단소=가볍고,얇고,짧고,작은 물품+신속공급. 항만물류=중후장대=무겁고,두껍고,길고,큰 믈품
경박단소도 급한거 아니면 왠만하면 선박으로 옮겨.
TK소부장산업의 반도체,바이오,배터리소재부품,모터소재부품,모바일,카메라모듈,기판,신선식품등은 항공물류에 최적화! 그동안의 활주로,슬롯허가가 찗아 근거리용중형항공기뮈주여서 대구공항이 TK항공물류의 98%를 인천공항으로 운송해서 수출입했음.
신산업혁명기에 첨단산업재편의 소부장들은 공급처와 공급시기의 신속성이 회사의 존폐를 가르게됨. 과거와 전혀다른 양상이 펼쳐짐.
또한 포항의 영일만신항의 활용도가 대폭 증대될거임
그런것도 신선식품같이 급한거 아니면 다 배로 옮긴다. 뭐하러 쓸데없이 비싼 비행기로 옮기냐?
예를들어 바이오의 코로나백신같은 경우,시급한 공급ㅇ 필요할때가 있어.항공운송이 절대적이지. 또한 선제적 출시가 중요한 첨단분야에서는 더 그러하지
온라인상거래,국제특송이 증대되는 앞으로는 더 그러하지
보험료,창고료등을 감안할시 고가품목믈 신속,안전하게 공급한다는 특장점도 있지.
문제는 그만큼 수요가 있냐는거지. 수요가 났으면 이미 김해에서도 화물기가 다녔겠지.
대한항공 관계자는 “코로나 시기가 화물 특수였던 기간으로 최근 운임은 점차 정상화되고 있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화물 사업권 내에서 취급하는 상품이 전자제품, 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제품과 신선식품이 많아 화물 운임 자체는 해상 운송보다 높은 수준”이라며 “화물 운송 상품군을 더욱 다각화할 방안들을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한항공이 올해 2분기 여객 실적은 상당히 개선됐지만, 화물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항공 화물 사업은 다음 분기에도 개선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항공업계 분석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대한항공의 3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수요가 났으면 이미 김해에 화물기가 뜨고 내리고 있을텐데 아니잖아. 지금 국내에서 화물기가 다니는 공항은 인천 뿐이야.
항공업계 한 관계자는 “대한항공이 팬데믹 시기 화물로 크게 이득을 봤지만, 여객 부분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화물 사업 비중이 작아졌다”며 “경기 침체 상황이라 화물 수요가 꺾였는데 최근 화물 운임까지 내려가고 있어 여객 사업 만으론 코로나 시기의 역대급 실적을 다시 기록하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흐름을 들여다보면 화물터미널과 공항을 권역간에 근,중,장거리별로 역할분담믈 대비하고 인천 관문공항이외의 지방거점공항으로 공항과 산단간의 육상운송비를 절감해야하는건 자명하다.
그럴꺼면 김해로도 진작히 화물기가 다녔겠지.
항공 물류 자체는 계속 증가할 예정임 물론 신공항 '만'으론 기업 안오는 게 맞고, 이때문에 TK에서 산단이니 뭐니 유치하려고 이번에 노력 좀 많이 했음 구미 대구(달성, 수성알파) 포항 경주는 지정된 게 좀 있어서 기업이 오겠지만, 군위 산자락은 좀 많이 힘들거라 봄
그런데 급한 물건 아니면 왠만하면 배로 옮기는게 더 효율적이야. 비행기는 진짜 긴급하게 운송할 것들만 옮기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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