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갔을때 바가지도 심하고 물가도 비싸고 생각보다 볼거리도 사진말고 실제로는 별로라서 엄청 실망한 이후로는 호남쪽으로 갈 염두가 안 났는데 광주에 업무차 왔다. 내일 집으로 돌아갈 예정

서울사람인데 본가가 진주라 어제 잠시 들렸다 광주 간거임. 내일은 서울로 돌아간다


가보고 느낀점

1. 구도심(충장로,금남로)에 상가공실 매우 많음

2. 광주는 외각이 더 번화한듯. 앞으로 더 커질것같고 (수완, 첨단)

2-2. 특히 첨단은 주상복합,오피스텔,지식산업센터들이 빽빽하게 있더라. 쇼핑몰 형태의 상가도 있고

3. 버스터미널에 사람 엄청 많더라

4. 오리탕 먹을만함

5. 상무지구는 건물들이 큼직큼직한데 유동인구들이 별로 없더라... 그래서 오히려 휑함

6. 시내버스 배차간격 지방치고는 꽤 양호함

7. 사투리 안 써서 당황함

8. 굳이 광주를 목적지로 정하고 갈 정도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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