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승선후 촬영한 태종대 해안절벽과 저 멀리 여렴풋 보이는 이기대, 해운대
수정동에 일본귀족이 살던 가옥이라던데 멋져서 들러서찍음. 부산진역, 초량역에서 가까움.
이것도 태종사, 약간 인도풍 양식에 그 언덕위에 있는데 다누비열차가 시내버스비보다 비싸서 그냥 운동할겸 걸어올라감.
오늘 가시거리가 좋아서 충동적으로 부산 여행했는데 대만족이당.
다음에는 해운대옆에 달맞이 동산갈거임.
여기는 자갈치시장 근처랑 영도다리 입구인가 그럴거야
오늘 승선후 촬영한 태종대 해안절벽과 저 멀리 여렴풋 보이는 이기대, 해운대
수정동에 일본귀족이 살던 가옥이라던데 멋져서 들러서찍음. 부산진역, 초량역에서 가까움.
이것도 태종사, 약간 인도풍 양식에 그 언덕위에 있는데 다누비열차가 시내버스비보다 비싸서 그냥 운동할겸 걸어올라감.
오늘 가시거리가 좋아서 충동적으로 부산 여행했는데 대만족이당.
다음에는 해운대옆에 달맞이 동산갈거임.
여기는 자갈치시장 근처랑 영도다리 입구인가 그럴거야
태종대 다녀왓농 ㅋㅋ 배탄거임?
맞아! 파도에 흔들흔들~ 살찐 갈매기가 끼룩끼룩~
물운대, 삼광사, 흰여울마을, 감천은 다음에 또 올때 가야겠어 해가금방 져서 ㅠ
용두산공원 갔노
무슨배를 탄거임?
투어추
부산 앞바다에는 상어 없겠지? 나중에 부산여행가서 바다에 들어가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