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대구서 유럽·미국 바로 간다"...3.5㎞ 활주로 깔리는 TK신공항
https://v.daum.net/v/20230824135254799
대구시에 따르면 활주로 길이 3.5㎞ 수준은
A380 등 중대형 화물기를 포함한 유럽과 미국 등
국내 운항 중인 모든 여객과 화물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다만 3.8㎞를 원했던 이유는 화물기 중 가장 무거운 B747-400F 때문이다.
이 화물기에는 활주로 3.8㎞가 필요한데
3.5㎞ 활주로에서는 화물 96%를 채우면 이륙이 가능하다.
.
대구시는 인천공항 취항 주요 항공기들을 살펴본 결과
최대 이륙중량 평균 85% 이하로 운영되고 있어
B747-400F 이착륙도 가능하다고 봤다.
.
이종헌 대구시 신공항건설본부장은
“현재 기준으로도 모든 항공기를 운항할 수 있지만,
300m 여유 부지를 둔 건
폭염 때 공기 밀도가 낮아져 양력 감소로 활주로 길이를 늘려야 하는 등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
대구시는 내년 신공항 기본 계획 수립단계에서
활주로 길이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각 항공사들과 개항 3년 전부터 장거리 노선 취항 논의에 나설 방침이다.
-----------------
즉,TK신공항은 내년 신공항기본계획수립때 3800m로 늘어날 소지가 있음.
그리고 폭염등으로 양력이 감소하면 3800m가 되어야
평상시의 3500m의 기능을 함.
또한 최대중량대형항공기중 보잉747-400F는
3500M에서는 최대중량이 아닌 96%만 실을수있으니
3800M가 되어야 최대적재가능함.
.
따라서 가덕3500m는 폭염일때는 대형항공기의 최대중량 적재가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