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공고안에 따르면 부산롯데타워는 전망타워로 지어진다.
56층부터 66층까지가 주 전망시설이다.
최상층인 67층은 피난대기 공간이다.
이 중 57층에서 59층까지 3개 층은 식음료시설(F&B)이 입점한다.
이미 건축돼 영업 중인 백화점과 아쿠아몰 등과 높이를 맞춰
11층까지는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나머지는 거의 대부분 빈공간이다.
전체 67층 중 무려 37층 가량이다.
중간 부분인 30층과 31층에 라운지와 피난안전구역을 일부 만들었다.
꼬여진 형태의 트위스트 건축물이어서 구조를 잡아주는 역할이다.
.
롯데가 초고층을 계획하며 추진했던 호텔은 들이지 않기로 했다.
변경 과정에서 나왔던 공중수목원도 없다.
오피스텔은 2개 층에 그쳤고 레지던스 시설도 들어서지 않는다.
56층부터 66층까지가 주 전망시설이다.
최상층인 67층은 피난대기 공간이다.
이 중 57층에서 59층까지 3개 층은 식음료시설(F&B)이 입점한다.
이미 건축돼 영업 중인 백화점과 아쿠아몰 등과 높이를 맞춰
11층까지는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나머지는 거의 대부분 빈공간이다.
전체 67층 중 무려 37층 가량이다.
중간 부분인 30층과 31층에 라운지와 피난안전구역을 일부 만들었다.
꼬여진 형태의 트위스트 건축물이어서 구조를 잡아주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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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초고층을 계획하며 추진했던 호텔은 들이지 않기로 했다.
변경 과정에서 나왔던 공중수목원도 없다.
오피스텔은 2개 층에 그쳤고 레지던스 시설도 들어서지 않는다.
열람공고안에 따르면 부산롯데타워는 전망타워로 지어진다. 56층부터 66층까지가 주 전망시설이다.
최상층인 67층은 피난대기 공간이다. 이 중 57층에서 59층까지 3개 층은 식음료시설(F&B)이 입점한다.
이미 건축돼 영업 중인 백화점과 아쿠아몰 등과 높이를 맞춰 11층까지는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나머지는 거의 대부분 빈공간이다. 전체 67층 중 무려 37층 가량이다.
중간 부분인 30층과 31층에 라운지와 피난안전구역을 일부 만들었다.
롯데가 초고층을 계획하며 추진했던 호텔은 들이지 않기로 했다.
변경 과정에서 나왔던 공중수목원도 없다.
오피스텔은 2개 층에 그쳤고 레지던스 시설도 들어서지 않는다.
그럼 의미가 있을까.. 단위 면적당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땅을 밟고있는지가 그 땅의 가치를 증명해..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곳이어야 부동산 가치가 높아질텐데.. 오피스텔이라고 허가를 해야 한다.. 상주인원이라도 있을거잖아
오피스텔도 2개층밖에 안됨..
... 시의회 딴지걸릴텐데.. 사업자 수익성을 높여줘야할텐데..
부산시가 저쪽에 거주 주민이 별로 없어서 신경을 별로 안쓰는 느낌인거야? 왜이렇게.. 텅빈껍데기로 할거면 좀 아쉬운느낌인데
층별 계획도 있으면 공유해줘봐..
완공시 상황에 맞게 무엇이 들어올지 정한다고 함
너가 롯데 관계자가 ㅈ도 모르면서 차차 정한다잖아
꽈배기일떄 기사로 또 ㅋ그냥 타워면 1조 들어갈일이없음
옛날 기사 퍼와서 혼자 자위질 하노 떵구넘 ㅋㅋㅋ
팩트를 제기하자마자 달려드는 부산댓글러들
어저미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