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5만 진주가 압승이라고 본다


내가 전주에서 살아본 적이 있는데 그 쪽은 살 곳이 못된다


일단 기후부터가 여름에는 너무 덥고 겨울에는 너무 추움


거기에 도저히 70만 인구의 도시라고는 생각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인프라가 없음


분명히 70만이고 전라북도 내에서 가장 큰 도시면 코스트코나 이마트 트레이더스나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는데 없음


그냥 땅덩이만 넓은 진주임


내가 오죽하면 학교에서 수업 들을 때 교수님이 골프장 얘기를 하실 때 큰 소리로 "예?? 여기에 골프 치는 사람이 있어요????"라고 했었다


진짜 전주는 내가 봤을 때 아닌 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