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로 천도 실패한게
신라가 무너진 이유가 큼
당시에 경주에는 기득권 세력이 너무 많았음
신문왕이 기득권세력을 없애려고 대구로 수도를 옮기려고 했을때
옮겼다면 신라는 안무너졌을것
역사는 결국 반복된다는걸 알수 있음 그 밑에 기득권 세력들이 결국 나라를 망침
대구가 신라의 수도가 됐다면 우리나라 역사는 완전히 바꼈을것
신라의 기득권세력들이 신라를 망치고 나라를 망침
백제 고구려도 전부 수도를 옮겼는데 신라만 기득권 세력을 못친게 망한
신문왕은 그래서 신라 왕중에서도 손꼽히는 능력있는 왕이다
신라의 앞날을 알고있었제
에휴
신문왕이 대구로 수도 천도를 성공시켰다면 우리나라 역사는 지금이랑 딴판이 됐을것 에휴
그 실수를 지금 대한민국이 그대로 하고있다는게 안타깝지 그놈의 기득권들 때문에 - dc App
ㅇㅇ 역사는 결국 반복되고 있음 기득권 세력땜에 나라가 못크고 망하는것 에휴
Kingdom of Silla는 고려에 복속된지가 언젠데, 그리고 통일실라가 한강주변부 냠냠쩝쩝했으면 된거지
신라는 대구로 수도를 옮기고 기득권 쳐냈다면 신라왕조는 더 오래 유지했을것 에휴
개소리 하고 자빠졌네 신문왕 이후에도 250년이나 더 왕국이 유지되었으면 상당히 오래간건데 그 시간에 중국은 왕조가 몇번이나 바뀌었다
1개 성급도 안되는 좆센반도가 뭔 ㅋㅋ
공부열심히하내
지금도 단일평야 도시로 대구가 원톱일듯?? 존나넓음 ㅋㅋ
더워서 쪄죽겠다 이놈아
지랄을 해라
기득권 문제보다는 수도의 위치가 동남쪽에 치우쳐있으니 북서쪽에서 커가는 지방세력을 제압하는데 힘이 많이 들고 회복은 느리니까 몇번은 제압에 성공했지만 결국엔 후백제와 고려의 등장을 초래하게 된거지. 중앙세력의 힘이 동일하다고 할때 그 힘이 미치는 거리와 회복력은 중앙집권력 유지에 매우 중요함. 마치 무기에 있어서 위력도 중요하지만 딜레이도 중요한 것과 같음. 지방세력, 반란세력을 일거에 소탕한다 해도 거기에 비용이나 시간이 많이 들면 그 빈틈을 노리는 세력이 또 생겨나는거고 그게 반복되다보면 재정과 인력은 한정되어있고 백성의 부담은 커지니 불만세력 성장은 더 강해지는 악순환이지.
한반도 특성상 북방은 춥고 척박하고 삼면은 바다인데 큰 섬은 없어서 중앙집권 유지하기가 너무 쉬운 지형임. 그래서 기득권이 썩을대로 썩어도 왠만해선 무너지지 않는다는 장점 아닌 장점이 있지. 근데 신라는 수도의 위치가 그모양이라 실패한 케이스. 이후 조선의 경우엔 중앙집권력 유지를 너무 잘해서 오히려 근대화에 실패한 걸 보면 국운은 새옹지마일 수도 있음
한반도 국가들이 대외침략을 잘 하지 않은것도 국력상의 한계도 있지만 안정적인 중앙집권이 되어서이기도 함. 지방세력 봉건세력이 있으면 중앙세력의 위신을 세우고 지방세력을 정기적으로 소모시켜야하고 성공적인 정복을 통해서 반대급부로 포상도 나눠줘야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정복 프로젝트가 필요한데 확실한 중앙집권력이 있으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거든.
신라가 대구로 천도했으면 오늘날까지 왕조가 존속돼 입헌군주제 국가가 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