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파란불'…전략환경영향평가 통과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에 파란불이 켜졌다.
19일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달 31일 가덕도신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에 조건부로 동의(협의)했다.
전략환경영향평가는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계획을 수립해 확정하기 전에 입지가 타당한지, 계획이 적정한지를 환경부와 협의하는 제도다.https://www.yna.co.kr/view/AKR20230918133700530
팩트는) 전략환경평가도 조건부 통과이고, 그다음 단계인 환경영향평가가 남아있다.
다만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더라도 실시설계 단계에서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받아야 하므로 가덕도신공항에 대한 환경적 측면의 평가가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
많이 화났네 ㅋ
대꾸 못하네 할배놈
할배 씩씩 거리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노 ㅋ
환영평 실시 주체가 누군지는 알고?ㅋㅋㅋ
전략평가는 원래 쉽다
맞지
국회에서 타당성도 없는거 억지로 밀어부치는데 정부가 힘이 있나? 따라야지
어차피 최종 관문 엑스포 남아있음. 엑스포 유치성공하면 부산 서면에 노는 사람들 강제로 끌고가서 일시켜서라도 기한내 완공이고 유치실패하면 올해 말로 계획된 일정들 다 취소이거나 무기한 연기됨
그렇지
아직도 가덕신공항 안될거라고 고사지내고 망상하는 애들이 있다는게 신기하네
가덕공항할이유없음
아직도 패턴 파악 못하는 호구 없냐. 가덕도 공항은 선거 때 만 되면 정치인들 활용하다가 다음 선거때까지 묵혀둔다
라는 망상. 이제는 불가역 특별법 통과 예타면제 시행령 통과 상세계획 다나왔고 건설공단 설립 목전이라 삽뜰일만 남음. 아직도 정치 어쩌고 하는 놈들이 있네
이거 하면 역대급 재앙으로 돌아온다. 부양하다가 욕먹으니까 반부양, 반매립? 치킨 반반도 아니고 엄청난 손실로 돌아올거야
홍콩 첵랍콕도 똑같은 매립 방식. 활주로 확장해가며 잘만 돌아감
문제는 부양이잖아. 부양방식 활주로 국제공항이 어딨어. 게다가 활주로는 1개라면서. 이건 정치의 산물이고 부메랑으로 돌려받을거야
부양식 ㅇㅈㄹ 매립으로 확정된지가 언젠데 꿈꿨냐
새만금공항급 세금낭비 ㅋㅋ
씨바 대구도 신공항 부산도 신공항 야이 개세금축내는 오랑캐들아
원안대로 김해에 그냥 확장공사해라
다만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더라도 실시설계 단계에서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받아야 하므로 가덕도신공항에 대한 환경적 측면의 평가가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
시민사회에서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주민설명회와 공청회에서는 "대규모 매립으로 해양환경을 파괴해 막대한 어업 손실로 이어지는 사업임이 명백하다", "자연 파괴와 조류 충돌 위험 등을 감춘 전략환경영향평가는 무효다"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한마디로 아직 '설계도'도 없다는 얘기임.
응 국책사업 어느 동네에나 흔한 보상 최대한 받기 시전이지. 설나 되겠어 되겠어 하다가 똥머구 애들이 이래서 현실 감각이 없다는거. 다 지어져도 꼬투리 잡을거만 생각할 놈들임
이 단계까지와서 환경 영향평가에서 정부가 제동걸어 무산시킬거라고 기대하는게 똥머구놈들 수준이지. 설계도야 당연히 업체 정해지고 내년 착공 들어가기전에 진행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