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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imaeil.com/page/view/2023090615382504622



페덱스코리아 관계자 왈 : “가덕도신공항 여건도 따져봐야 한다. 당장 (신공항 또는 배후도시 입주를) 확정하기는 이르다”
“늦어도 28년부터는 경북 일대 기업, 방산물류 시장 가능성을 살피며 본사와 함께 입주 여부를 논의할 것이다. 그 전까지 경북도나 박람회 참가 기업들과 관계를 이거가고, 물류 인재를 키워갈 것이다”
-> 분명 가덕도신공항 여건도 따진다고 되어있었기에 100% TK신공항에 간다는 보장은 없는 듯 하며, 간보기만 시전하려는 듯 합니다.
국토부가 언급한 가덕도신공항 화물 수요 중에 여객기 활용하는 밸리카고 수요 빼고
오직 화물수송기 수요만 본다고 해도, 가덕도 수요가 23-24만 톤 정도로 TK신공항 21.8만 톤보다 약간 더 많아서 
깊은 고민을 하는 중인 듯 합니다.


UPS코리아 관계자도 신공항 일대 물류시장이 확대된다면 배후도시 입주를 하겠다 한거지, 확실히 한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