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로 좌파우파 ㅈㄴ 싸우게 만듬(심지어 도갤도 몇 년동안 가덕도가 되니 대구 공항이 되니 이걸로만 밀고 당기기 함. 대구 지지하는 누구도 부산 관광 산업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견제하지 않았고 그냥 우리끼리 공항으로 치고박고 싸움)
그걸로 눈속임 한 다음에
결국은 butx랑 오시리아 등 연계 관광 산업이 목표였어
밀양에서 가덕도로 공항 옮긴 것도,
부산이 인천 제끼고 국제관광도시 타이틀 단것도,
거기에 엑스포 한다고 홍보 한 것도,
오시리아 해운대 센텀 북항 바다 쪽으로 건물 ㅈㄴ 화려하게 짓는것도,
동해선으로 부마선, 강릉까지 다 이어버리는 것도,
청량리 ktx 이음으로 서울에서 부전까지 이어 버리는 것도,
대단하다
24시간 공항에 24시간 철도 ㄷㄷㄷㄷㄷ
결국 롤 모델은 창이공항이었음
24시간 공항에 24시간 철도가 국제도시란 뜻임
부산 - 진주- 순천-광주 남해안 고속전철도 진행중
그러게 가덕도로 가림막 하고 그냥 서울, 동해라인, 광주 전부다 부산으로 모으려는 심상인 것 같은데?
mb가 괜히 박시장을 제일 아낀게 아님 두개의 축이니 윤도 부산에 신경쓰는 것 보면 ㅋㅋㅋ
박시장이 그리 만만한사람은 아님 ㅇㅇ 홍준표같은 정치인보다 훨남
인천에 관광이 뭐냐?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28560 만족도가 심지어 대구급이던데
인천이 그래도 개항거리랑 강화도 덕분에 대구보단 볼거 많던데
밀양에서 가덕도로 옮긴적 없음. 가덕 밀양 김해신공항 셋중 김해확장 신공항으로 결정후 다시 제대로 가덕으로 바로잡은거지. 애초에 밀양은 공항후보.지로도 부적격인데 대구놈들이 가덕 방해하려고 억지로 밀은것임
ㄹㅇ 부산에선 애초에 가덕으로 잡고 20년전부터 개발계획을 짜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