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신안군 무안군은 일제시대 전만해도 무안군으로 하나였다.
목포는 만주경영하던 일제가 뤼순항을 경영하면서 나가사키항과 중간지점인 목포항을 기항지로 밀어주며 성장했다.
신안군은 신안섬왜구들이 민원을 무안군에 올려도 처리해주지 않아서 답답해서 분리독립한 것으로 조선시대 숙원사업중 하나였다. 신분당처럼 신무안이라는 의미의 신안군이다.
목포시는 원래 시가 아니라 부라는 크기가 중구난방인 행정구역이었는데 해방후 무능한 탁상행정 공무원들이 일괄적으로 시로 변경하는 바람에 거창한 이름을 가진 불운한 도시다.
목포의 현재는 산업이 몰락해 실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으니 가히 식충이들이 도시. 먹을게 없어 지들끼리 잡아먹는 좀비도시라고 볼 수 있다. 또 밤바다 구경하다가 한눈팔면 섬노예 신입으로 끌려갈수도 있으니 가면 죽는다는 소문난 대구보다 더 위험한 거다.
십창난 경제의 도시 목포의 불쌍한 시민들을 구제하려면 매각하는 수밖에 없다. 바로 신안군이나 무안군에 편입시키는 것이다. 본래 신안 무안 목포는 모두 하나의 행정구역이었으니 자연스러운 일이다.
따지고 보면 목포는 “면”이나 “읍”정도의 이름이 어울리는 크기다. 겨우 20여동밖에 없으니말이다.
목포시는 속보이게도 무안군과 합병하려고 제안했으나 무안군에게 퇴짜맞은 상황이다. 면읍에 불과해야할 사실상 목포”구“로 승격하려고 하는걸 모를 사람이 없으니말이다.
항구로 유명했던 목포시는 항구기능이 마비된 이후로 내륙지방과 하등 다를게 없다. 무안군과 척지면 괴사할것이 뻔한 ”을“의 입장인 주제에 ”갑질“하는 자세부터 고쳐야 할것이다.
자세를 고치고 조건걸지 않고 신안군이나 무안군에 합병되기를 요청해라.
“읍” 지위를 받을 수 있다면 신안군이 들어가고 무안군에 들어가면 “면” 지위라도 받도록 해라. 본래 분리전 목포지역이 무안군 이로면의 일부였으니 이로면에서 분리된 목포면이 생기는 것만으로도 승격이다. 최악의 경우에는 목포지역을 3개 면으로 쪼개서 무안군에 합병되어야 할수도 있다.
무안 목포 신안 어저미들은 합병하면 대도시가 되는 것리 아니라 어저미 삼인방에 불과하다.
목포사람이 이 글을 본다면 이 방안은 대도시가 되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생존을 위해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고려하길 바란다
목포가 지금은 무안보다 훨씬 유명하지 않나
목포는 항구없는 항구도시로 유명하다. 지금 인육먹는 도시됨 ㄷㄷㄷㄷ
목포항 있잖아
목포항이 항구로 유명한데 국제항도 아니고 화물항도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건 그냥 나룻터라고 불러야 한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