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의 설명회를 보라.
가덕도가 얼마나 허술하게 진행되어가는 쇼인지...
국토부, 김해서 가덕도신공항 설명회…수요 예측·안전·교통 우려
# 공사기간,개항시기=빠듯한 공사기간으로완공시기나 개항시기 딜레이 여지
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 관계자는 "공사 기간이 빠듯한 건 맞다. 미설비 시설은 나중에 공사해도 되고, 안전하지 않은 공항은 개항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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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예측=엉터리전제
"수요 예측은 맞는지 장담하기 어렵다. 부산, 김해, 창원, 울산 시민이 인천공항에 가지 않는 전제로 중첩되지 않게 수요를 예측했다"고 밝혔다.
.# 가덕도주민 토지보상=국가예산 마음대로 물쓰듯 꺼내쓰려는 도덕성 해이.
가덕도 주민들은 토지 보상 문제를 질문했다.
건설추진단 관계자는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보상한다. 2024년 3424억 원 보상 금액은 확정 액수가 아니며 추가 금액을 요구해 보상비 확정금액을 무조건 확보할 것"이라고 답했다.

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의 9월설명회..가덕은 정치쇼였다.
# 공사기간,개항시기=빠듯한 공사기간으로완공시기나 개항시기 딜레이 여지
가덕도신공항건립추진단 관계자는 "공사 기간이 빠듯한 건 맞다. 미설비 시설은 나중에 공사해도 되고, 안전하지 않은 공항은 개항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 수요예측=엉터리전제 "수요 예측은 맞는지 장담하기 어렵다. 부산, 김해, 창원, 울산 시민이 인천공항에 가지 않는 전제로 중첩되지 않게 수요를 예측했다"고 밝혔다.
# 가덕도주민 토지보상=국가예산 마음대로 물쓰듯 꺼내쓰려는 도덕성 해이. 가덕도 주민들은 토지 보상 문제를 질문했다. 건설추진단 관계자는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보상한다. 2024년 3424억 원 보상 금액은 확정 액수가 아니며 추가 금액을 요구해 보상비 확정금액을 무조건 확보할 것"이라고 답했다.
29년 12월 선개항, 30년 12월 후완공은 사실 제가 이전에 다운 적 있긴 합니다.
수요 예측 항목은 저건 설명회 담당자가 실수한 걸로 보입니다. 사타에서 이미 접근성 등을 고려해 지역뱔 공항 선택률을 다 결정했으며, 이에 대해 적정성 재검토에서 수요 예측은 적절하다 예측했습니다.
지금 수요는 저때 사타에서 부산신항 김해 고속도로를 반영하지 않은 기본수요보다 여객 수요가 더 보수적으로 예측했고요.
제가 제일 신뢰해온 근거기반 갤러이시기도한 이정훈님의 글에도 요즈음 가덕에대한 100%팩트만은 아닌 기대심리에 의한 편파적인 호평도 글에 종종 섞여있는듯합니다.
네 물론 30년12월후완공 여지도 알지요. 그런데,저는 기존공법과 수요,소요예산,개항시기등을 다 뒤집어엎은 ..심지어 부산시도 말바꾸기가 혀를 내두를 정도였던 가덕공항조기개항 해프닝에, 예타면제를 한 속도전의 속내가 저 설명회관계자의 발언에 다 녹아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근거에 기반한 글을 작성하는 원칙,신뢰도는 어느갤러보다 이정훈님께 갖고있음을 다시금 말씀드리고 늘 많은 도움글 감사드립니다. 어서 이런 국가균형발전의 난항들이 해소되고 국가와 국가 글로벌한 얘기로 가득할 미래가 왔으면합니다.
전투기공항 정치쇼에 비하면 애교수준이지
가덕은 국비로 14~16조예삼. TK신공항은 국비는 2조원대,나머지는 자체해결
비행기 제대로 타지도 않는 곳에 2조가 넘은 금액은 정치쇼임
보상금 막 준다는거네..
국비로 진행되는 가덕의 문제점이지요..도덕적 해이..
민자투자도 막았으니 가덕은 당연히 100조가 들더라도 해줘야 되는게 맞지
본인은 온통 기대심리에 기대서 군위산골짜기 공항 대구 미래산업들이라며 과대포장하면서 정작 현재수요로봐도 비교불가인 가덕은 기대심리라 하네
110.70님아 간단히 뉴스 키워드검색이라도해보시길. 불과 작년까지만해도 국토부,부산시정당국 조차도 공법.,공사기한,경제성,안전성에 부정적이던 현 공법과 기한,경제성,안전성이었습니다.그것조차 부정하진마시고 온통 2030엑스포유치빌미로 부산의 난개발이진행되고 첨단산업은 도외시하며 국가균형발전의 리더역할을 부산이 망각한행태는 지탄받아아함도 인지하시길
2030엑스포의 무리한추진보다는 국가첨단산단들믈 비수도권에 집중,효율적 관리로 펀딩하는 리더역할믈 부산이 했어야합니다.가덕신공항은 당연히 필요하지만 무리한 엑스포볼모 soc획득의 속셈으로 부산은 물론 지방의 균형발전의 축을 더디고 늦추게된 원죄는 부산에 있습니다.리더의 역할을 방기한 직무유기입니다
ㄴㄴ 엑스포는 서울 일극을 서울 부산 두개의 축으로 이끄는 마중물임. 엑스포 빌미가 아니고 원래 가덕은 20년 부산 숙원 사업. 엑스포 핑계는 대구틀딱이 대는거고
가덕신공항의 2029년12월조기개항과 BUTX,오시리아,북항재개빌등이 엑스포2030유치를 빌미로 졸속추진하는 문제점이 분명히 있음을 아실거라생각합니다.이건 고향이나 지역색이 아니라 국가균형발전,국고의 효율적집행.미래세대가 걸린 일입니다.기성세대의 양심의 문제입니다.
부신이 국가균형발전의 금융펀딩리더로서의 역힐믈 도외시하고 온통 엑스포유치를 볼모로 조기 속도전을 한 후폭풍이 부산의 미래세대는 물론이고 국가균형발전의 각 첨단산단의 비수도권으로의 분배에의 결집도 놓치거한 직무유기입니다.말로만 금융중심지,산멉믄행이전을 외치지말고 이기적햄태나 관광토건인프라의 개살구를 버렸어야합니다.부산이 첨단신산업혁명기에 지분은 이제 없습니다
수요는 그리 크게증가한다고 보진않아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