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역처럼 상급지, 하급지 나눠가며 경제적 지위나 계층을 잣대로 누군가를 차별하지 않음

달동네 사는 할머니도, 해운대 초고층 빌딩에서 와인 마시는 사업가도

다같은 부산사람이라는 정체성을 공유하지

부산의 가장 큰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