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운항 횟수 2~4배 늘려달라”
하지만 이번 항공회담을 앞두고는 항공업계에서 적지 않은 걱정이 나온다. 지난 1월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을 계기로 40조원의 투자약속을 받은 데 이어 조만간 UAE 대통령이 방한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13488?sid=103
UAE가 한국에 40조 투자받기로 했으니
대신에 너네는 항공편 좀 증편해달라는 암묵적요구
그러나 인천은 현재 노선 충분하니 부산이 가능성
요새, 김해공항 바르샤바, 투르키에, 두바이까지 찔러보는데
저중에 하나라도 걸리면 대박이다
하지만 이번 항공회담을 앞두고는 항공업계에서 적지 않은 걱정이 나온다. 지난 1월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을 계기로 40조원의 투자약속을 받은 데 이어 조만간 UAE 대통령이 방한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13488?sid=103
UAE가 한국에 40조 투자받기로 했으니
대신에 너네는 항공편 좀 증편해달라는 암묵적요구
그러나 인천은 현재 노선 충분하니 부산이 가능성
요새, 김해공항 바르샤바, 투르키에, 두바이까지 찔러보는데
저중에 하나라도 걸리면 대박이다

PUS발 아랍노선 열리는건가.. IST나 DXB가 유력하긴한데
이번엔 채 일주일도 안 남기고 항공사에 회담 개최 사실만 알렸으며, 그나마 개최 일시는 비공개했다고 한다
음 . 국적항공사 배제하고 국토부랑 uae 다이다이로 . 희망회로 돌려본다 ㅋ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도 “추가 증편은 일방적으로 우리나라에만 손해를 가져온다”며 “소비자 입장에서도 당장은 저렴한 비행편이 늘면 이득이겠지만 우리 항공사의 직항노선이 폐지돼 경쟁이 없어지면 요금이 다시 오르게 돼 오히려 더 불편을 겪게 될 것”이라고 토로했다.
우리 정부도 이러한 피해 우려 때문에 2018년과 2019년 연이어 열린 UAE와의 항공회담에서 UAE 측 항공사의 환승객 유치비율 제한 등 조건을 달며 증편 요구를 사실상 거부했다.
항공회담에서 2~4배 증편이 이뤄지게 되면 UAE 노선은 물론 국내 항공사들의 유럽 직항노선이 직격탄을 맞을 거란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우리가 유럽노선을 늘리더라도 중동항공사가 지금처럼 저가공세로 유럽행 승객을 대거 가져가면 적자를 면키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념글 ㄱㅅ - dc App
오 이번엔 기대해도 되나
그런데 중동 항공사들은 취항하면 환승이 사기라서 유럽 항공사들이 취항을 못하던데
대한항공 하는 꼴 보면 항공사는 국적사 의미 없다. 더 취항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