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운항 횟수 2~4배 늘려달라”

하지만 이번 항공회담을 앞두고는 항공업계에서 적지 않은 걱정이 나온다. 지난 1월 윤석열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을 계기로 40조원의 투자약속을 받은 데 이어 조만간 UAE 대통령이 방한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13488?sid=103

[단독] UAE의 40조 투자 청구서? 韓 결국 항공노선 빗장 푸나

막대한 정부 지원을 등에 업고 저가 공세로 각국의 항공시장을 공략해온 아랍에미리트(UAE)의 항공사들이 4년 만에 다시 우리나라와의 운항 횟수 늘리기(증편)에 나선다. 이미 UAE 항공사들이 양국 간 노선에서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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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가 한국에 40조 투자받기로 했으니
대신에 너네는 항공편 좀 증편해달라는 암묵적요구


그러나 인천은 현재 노선 충분하니 부산이 가능성



요새, 김해공항 바르샤바, 투르키에, 두바이까지 찔러보는데
저중에 하나라도 걸리면 대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