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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신공항이 '지방'이라는 타이틀로 보면 TK 입장에선 조금 억울한 처사일수 있으나

가덕 신공항의 본래 취지는 경남, 울산으로 이어지는 물류 산업벨트를 신항만과 연계해서

기존에 설치된 인프라 도로, 철도를 이용하겠다는 계획임


그러면서 동시에 해운대와 동해선 관광벨트를 이용하겠다는 취지임

애초부터 국내 -> 해외 수요를 잡겠다는게 목표가 아니라

해외 -> 국내로 들어오는 수요를 확장하겠다는게 가장 큰 중점임

그리고 이미 동해선 전철 라인도 완성된 상태고 거기에 조금만 선로 연장해서 값싸게 인프라 확장이 가능함

이게 가덕도의 본래 취지임


국내 수요 빨아먹겠다는 망상이 아닌

외화벌이 하겠다는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