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1월5일기사를 보면,
삼성중공업 판교R&D센터에 연구인력은 5백여명이다.
참고로,부산R&D센터는 협력사포함210명의 연구인력을 채용한다.
바다 대신 판교에 모이는 조선사… R&D 인력 확보에 ‘총력’
https://m.news.zum.com/articles/72995248?cm=front_nb&selectTab=total1&r=12&thumb=0
삼성중공업(010140)은 현대중공업그룹에 앞서 2014년 판교 테크노밸리에 R&D 센터를 짓고 본사를 판교로 이전했다. 삼성중공업 판교 R&D 센터는 지하 5층, 지상 8층에 연면적 5만7460㎡(약 1만7400평) 규모로 현재 삼성중공업의 연구인력 5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최근 판교 R&D 센터에선 암모니아 연료공급 시스템, 액화천연가스(LNG) 밸류체인, 액화수소 추진선박 등의 친환경 에너지 연구가 중점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삼성重, 부산에 R&D센터…JY의 '지역균형 투자' 가속
https://v.daum.net/v/20230612180708939
삼성중공업은 부산 R&D센터에서 해양플랜트 부문 R&D 역량을 집중적으로 끌어올려 경기 성남 판교 R&D센터나 충남 대덕연구센터와 유기적으로 협업 체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부산에서만 선박 설계, 플랜트 공학 기반 기술 연구인력 210명을 협력사 등과 함께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