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은 실제로 착공직전까지 가고
펜스까지 세웠는데도 땅 한스푼도 못파고있다
기본설계에서부터 참여할 업체가 없었거든
계획에 비해서 비용이 터무니 없어서 아무도 참여를 안해서 수의계약조차 못했다는 소리임
높이 올린다고 타워에다가 구1멍을 뚫어놨음 이게 말이냐? ㅋㅋㅋ
당장 몇개월전엔 LH가 공사비 분담으로 으르렁대다가 못참고 SPC 나간다고 시전해서 대판 싸우기도했음
그나마 저기는 수도권신도시임에도 저런 꼴이지
대구신공항은 참 할말하않임
산 밖에 없는 시골에다가 관문공항을 짓고 짱짱한 물류센터와 공항신도시를 지어서 발전시키겠다는데
장담하는데 산 깎는데에서만 환경단체에 치이고 돈 문제에 치일거고
표류하고 표류하다가 2040년쯤에 무산된다
팩폭
청라타워도 머구신공항에 비하면 현실성 넘쳐흐름 ㅋㅋㅋ 마늘공항은 본궤도 올라가는 순간 얼마나 많은 구설수에 올라갈지 예상도 안됨
저거 근데 진짜 왜함? 공항 근처에 저렇게 높아도 됨?
실제로 김포공항 관제공역상 걸릴수도 있다고 말 나왔는데 항로변경으로 합의했나보더라고
ㅎㄷㄷ
이거 아직도 안됐구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