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인종이 다양한 문화를 갖고 들어와 어울려 사는 국제적 대도시가 될 것같다. 현재는 뉴욕 런던 싱가포르 LA 파리 두바이정도.
이미 부산시내 곳곳은 다양한 인종들로 채워지고 있지만
지금은 부산 거주자보다 방문객 위주임.
부산을 맛본 사람들은 대부분 부산에 살고싶어하고
한국정부가 두개의축 정책을 제대로 펼쳐서 부산에 먹고살거리들이 늘어나면 많은 외국사람들이 이주해와서 살게될 것 같음.
직장이 필요 없는 외국 자산가들도 몰려와서 살것 같음.
그러면 이들이 어울려서 만들어내는 문명의 폭발적 성장을 부산에서 보게 될 것임. 거기서 한국은 또다른 기회를 얻을거고.
영어공용어화도 필요하겠다.
이제 센텀국제도시 마린국제도시 되는 거임?
캬
ㄹㅇ
싱가폴 홍콩따라가야지
이미국제 도시인데
영어 공용어화는 좀...
일 때문에 부산에 1년 있었는데 다른건 모르겠고 계절 날씨는 좋았음 여름이나 겨울 적당히 덥고 추워서 좋았음 마무리하고 돌아올때 기차에서 내렸는데 진짜 체감됨
비치프론트도심은 세계적으로도 힘듬. 부산넘는 마천루해양도시는 미국이나 중국밖에없음.
응 영어공용화 틀딱들 때문에 좌초됐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