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나소나 날리는 드론도 안전성 미확보외 각종 규제때문에 드론택배도 못하고있음
근데 드론택시는 그거보다 훨씬 심각함
드론에 사람을 태워본적도 없는데 드론으로 사람을 수송한다
이게 얼마나 힘든일이냐면
택배조차도 공중에서 추락하면 어떻게되느냐는 위험때문에 아직도 상용화 되지 못했음
개나소나 날리는 드론이고 이미 드론은 원격 폭격이나 고성능 카메라를 싣는 등 여러군데서 활용 되고있는데도 말이다 ㅇㅇ
근데 드론으로 사람을 태워?
장담하는데 도심구간 절대 통과못함
이거는 만약에 상용화 된다해도 가덕도-북항처럼 해상구간으로 이동 가능한곳에서나 우선배치될거임
그것조차도 기대 안하지만 ㅇㅇ
그리고 상용화 된다하더라도 그거는 그냥 한가지 옵션일뿐이지 수송량은 처참해서 별 도움은 안됨
마치 택시로 시내교통을 해결하겠다 이거랑 같은 발상임
섬지역은 괜찮은 옵션일듯? - dc App
그래서 국토부도 서울 한강 상공에서 먼저 실증하려 하는 듯함 부산에 UAM 추진하려는 LG랑 카카오모빌리티도 북항에서 이기대 갈 때 오륙도 관통 구간 빼곤 전부 해상 추진이고
조까는 소리마라 현실적인 이동수단임 - dc App
저 글이 아주 틀린게 아닌게 UAM 추락 문제 생각해서 서울, 부산도 한강/해상 위를 지나가도록 노선 추진 중이고 대구도 직선경로가 아니라 중앙고속도로랑 금호강 상공 경유하는 노선으로 추진중임
현실적인 이동수단이라는 근거를 제시해야지 조까는 소리만 마라고 하면 어떡함 ㅋㅋ 윗글은 현실적이지 않은 이동수단이란 근거를 제시했는데 그거를 반박하던가
본문엔 빠졌는데 지상에선 버틸수있는 수준의 기후에도 취약하다는거도 문제임 기존 수송/항공기 수준의 질량이면 모를까 에어택시 수준이면 조금 강한 풍랑에도 올스탑임
국토부에선 실증 단계에서 1km당 3000원, 상용화 후 2035년부턴 1km당 500원이라 하긴 함
역시 헌터바이든은 개무식함
택배가 32년 상용화 예정이고 UAM이 2025년이라 택배는 당연히 아직 준비중이지 UAM 관련 체계는 꽤 많이 준비되었음. 벌써 항로 만들어서 관계기관에 다 뿌림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89707
망상 존나 심한데 아득바득 우기는 거 보면 꿀밤마렵긴해
헬기보다 나은 게 없으니까
그래서 UAM노선은 바다하고 강따라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