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만 해도 개발안된 땅, 빈땅이 널려있는데,인프라 부족과 개발 자금이 없어서 방치되고,사람들이 떠나감.한국은 땅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서울.경기의 인프라 독식과 개발 독식이 문제임.
북면은 개발제한지역이다 환경때문에 도심은 빈땅 없음 공단 넓히고 싶은데 산깍는중
개발제한지역이라는 것 자체가 우습다는 생각이 안듬? 서울에 있는 개발제한지역과 창원에 있는 개발제한지역을 비교해봐.
화성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는 더 널렸거든 ㅋㅋ
아니. 창원이 더 널려있을 것임. 대산면 같은 경우에는 서울의 웬만한 1 개구 면적만큼의 평야가 집단농업지구로 지정되어 개발조차 못하고 있음. 참 지독한 차별이지.
화났네
저거 창원 땅투기애들이 다 사놓음 ㅋㅋ
전라도것들이 예산 다 처먹어서 그래
생태계 보고인 주남저수지를 개발안된 빈땅이라 하는 도갤능지.jpg
주남 저수지가 무슨 창원땅 전부를 차지하냐? 또한 주남 저수지 주변에도 빈땅이나 농경지가 넓고 많다. 글코 그렇게 생터계 보고를 좋아하면, 네가 사는 곳에도 생태계 보고 하나 지정해달라고 하지?